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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다 (Forever is now over展)』
tkvcenter2020-09-24 15:45:24HIT|170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

영원한 것은 없다 (Forever is now over)



전시명: "Forever is now over“

참여작가: 김근중, 김길후, 오정현, 김진우, 김호성, 성태진, 이이남

전시기간: 2020915()~111() 전시 부문 및 출품작 수: 미디어아트, 조각, 회화 약20여점

전시장소: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 2층 전시실 및 온라인 전시

전시지원: 서울시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은 2020년 첫 전시 기획으로 영원한 것은 없다『Title: Forever is now Over.』展 2020년9월15일(화)~11월1일(일) 열린다. 이 전시는 김근중, 김길후, 오정현, 김진우, 김호성, 성태진, 이이남 등 예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7팀의 중진, 중견들의 회화,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꾸려진다.



앞서 시행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른 박물관 주중 임시 휴관으로 이번 전시는 온라인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주말 오프라인에서도 회차별 관람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오늘날 상황에서 상상력 가득한 예술의 힘으로 치유의 예술을 펼치고자 한다.

관객에게는 힐링을, 참여 작가들에게는 예술적 상상력이 지니는 힘을 다시 곱씹어보게 만든 이번 전시는 모든 것이 소멸하고 사라지고 있는 이 소멸의 시대에서 아직도 우리에게 영원한 가치는 존재하고 있음을 상기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시와 함께 마련된 다양한 부대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은 이러한 희망을 잃지 말자는 청유의 긍정 메시지를 함께 전한다.

이번 기획전이 동시대의 재난 속에서도 예술의 영원한 가치와 상상력의 힘을 믿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길 기대한다.




전시 영상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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